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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 제6회 수원천 튜울립축제"(2012.0421 ~ 04.22)

토박이 이흥우 2012. 4. 23. 07:54

        

 "제6회 수원천 튜울립축제"(2012.04.21~22.(2일간))

 

 

행사장소 : 수원천 (세류대교~세천교) 1.5km구간

             소     개 : 꽃을 통한 자연과 소통. 축제를 통한 이웃과 소통

 

어제아침 출근길에 경기도 문화의전당앞 사거리에서 신호대기중에 우연히

"제6회 수원천 튜울립축제"(2012.04.21 ~ 04.22) 현수막을 보고  오늘 퇴근길에

가볼 요량으로 비가 그치기만을 기다렸지만 종일 내리는 비는 오후가 되어도

그칠 기미가 없는지라 퇴근하면서 5시경에 수원천을 찿아  안개비에 옷 젖는줄

모르고 다녔는데  모든꽃들이 비오는 날에는 다 그러하듯이 꽃잎을 모두 오무리고

얼굴을 뵈주질 않아 아쉬운 마음으로 맑은 날 다시 찿을것을 다짐하고 꽃잎을

꽉 닫은 모습들만 담아봤다.(2012.04.22일 오후 5:20)

 

▼ 수원천 "풍차"와 튜울립 모형물 

 

 

 

 

 ▼ "88 올림픽의 마스코트 굴렁쇠" 

 

 

▼ 수원천변 양쪽으로 작지만 아담하게 꾸며진 "꽃길" 

 

 

 

 

 

▼ 힘차게 돌아가는 "바람개비"와 우산이 어우러져......  

 

 

 

 

 

▼ 간간이 오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인다. 

 

▼ "유채꽃 밭"  

 

 

 

 

▼ 비를 피하려고 꽃잎을 닫아버린 "튜울립"들이 그런대로 운치를 자아낸다. 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▼ "제비꽃" & "오랑캐꽃"  

 

 

 

▼ "쇠뜨기 풀"  

 

▼ "쇠 고들빼기"  

 

 ▼ "토끼풀"

 

 

▼ "라일락 꽃"  

 

 

▼ "적상추 밭"  

 

▼ "감자 밭"  

 

▼ "완두콩"  

 

▼ "땅콩밭"

 

▼ "더덕밭"

 

▼ "산마"

▼ "두릅"  

 

 

 

 

 ▼ 2012년 5월1일  수원천을 다시 가 보았더니 열흘만에 꽃들이 거의 시들어 버리고

   더러는 그런대로 제 모습이 남아있기에 한번 더 모셔왔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▼ 유채꽃 밭에는 "하얀나비"들이 도망가지 못하도록  망으로 울타리를 만들어 키우고..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▼ "유채꽃"도 제법 많이 올라왔다.

 

▼ "황매화꽃"이 흐드러지게 달려있다.

 

 

 

▼ "등갈퀴 나물"도 꽃이 피기 시작하고...

 

▼ 보리밭에는 간혹 알이 배기 시작한 싹들로 그럴듯하게 구며져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