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족산행 & 여행

포천 명성산 억새밭에 다녀왔어요 !.(2012.10.18)

토박이 이흥우 2012. 10. 18. 18:19

        포천 이동 산정호수, 명성산(923m) 산행일기(2012.10.18)

 

산행일시 : 2012년 10월 18일, 목요일.

 산행한곳 : 포천 이동의 명소 "산정호수"와 우리나라 3대 억새군락지인 "명성산(923m)".

 함께한이 : 주중 휴무를 낸 집 사람과 둘만의 여유를 가진 "억새와 단풍산행".

 산행날씨 : 기상대 발표로는 올 들어 제일 낮은 7℃의 온도라지만 산행하기엔 최적의 날씨.

 산행코스 : 저녁 7시엔 수원에서 부부들 모임이 있어 짧은 코스로 산행 함.

  07 : 50 - 수원집에서 승용차로 출발.

  10 : 00 - 산정호수, 명성산 주차장 도착.

  10 : 10 - 주차장 출발, "명성산 억새 평전" 등산로 입구 식당가.

  10 : 37 - 비선폭포.

  10 : 50 - 등룡폭포.

  11 : 20 - 군사격장 경계 철조망 시작점, 출입통제 경고판, 초소.

  11 : 37 - "억새 군락 시작지점" 표지판 있는 곳.

  11 : 57 - "억새 군락 정상", "팔각정 전망대".

  12 : 10 - 억새군락지 정상에서 점심식사후 자인사 방향 급경사로 하산 시작.

  12 : 30 - 나무계단.

  12 : 37 - 책바위길과 자인사 갈림길.

  12 : 48 - 자인사 방향 "바위게곡길 쉼터".

후 1 : 23 - "자인사" 도착.

    1 : 34 - 자인사 입구 "노송길".

    1 : 38 - 산정호수 수변 산책로.

    1 : 50 - 주차장 도착. (산행종료. 산행거리 약7km, 3시간 50분 소요)    

 

 

 ▼ 명성산 산행지도.

 

▼ "억새 꽃 축제"기간(10월 12-14일)에 단장한 억새가 그대로 남아있는 명성산 등산로입구 식당가. 

 

▼ 좌측 건물이 화장실이고 가운데는 산정호수 건너편 망무봉(446m)이 보인다. 

 

 

▼ 소원을 말해 봐 !.  

 

 

▼ 후 고구려를 건국한 "궁예"가 이곳에서 죽은 이후 궁예의 울음소리가 한동안 끊이질 않았다는 전설이

   깃든 "명성산(鳴聲山)" 또는 "울음산"이라고도 한다.  

 

▼ 전설이 깃든 망무봉(446m)은 산정호수 건너편에 있고 주차장 옆에 있는 산이 망봉산(364m)이다. 

 

 

▼ 10월 18일 현재 비선폭포 아래 계곡까지 단풍이 곱게 내려 앉았다.  

 

 

 

 

 

▼ 명성산 "○○폭포".  

 

 

 

 

 

▼ 명성산 "등룡폭포".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(10 : 50) 

 

 

▼ 아래 위 2단으로 된 "명성산 등룡폭포"(아래폭포).

 

 

 

 

 

▼ 명성산 "등룡폭포" (윗쪽 폭포). 

 

▼ 아래 쪽 "등룡폭포"를 위에서 본 모습. 

 

 

▼ 초소와 경고판이 있는 곳 부터 우측으로는 군시설 철조망이 있고 좌측 경사면에는 억새가 시작된다.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▼ "명성산 억새밭" 시작점.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(11 : 37)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▼ 뒷쪽으로 멀리 운악산이 보이고 ......

 

 

 

▼ 명성산 억새밭,  "팔각정". 

 

 

 

 

▼ 1년 후에나 배달 된다는 "명성산 우체통". 

 

▼ 실제는 아니고 "명성산(922.6m)" 표석만 설치 된 "억새밭 정상". 

 

▼ 명성산 "억새밭 정상"에서 내려다 본 "군 사격장". 

 

▼ 명성산 "억새밭 정상 팔각정"에서...... 

 

 

 

▼ 명성산 억새밭 정상 팔각정에서 "자인사"로 내려가는 "이정표". 

 

▼ 명성산 "억새밭 정상"에서 올가을 들어 처음 본 "서릿발" 어름 잔재 !. 

 

 

▼ 억새밭 정상에서 하산 중에 만난 "소나무".

 

▼ 억새밭 정상에서 하산 중에 만난 "소원을 말해 봐 !. 돌탑".  

 

 

 

 

▼ 억새밭 정상에서 하산 중에 만난 급경사 지대의 "나무계단 구간".  

 

 

 

▼ 바위 위에 뿌리를 붙이고 간신히 서있던 소나무가 지난번 태풍에 계단쪽으로 뿌리채 넘어진 모습.  

 

 

▼ 하산 중에 책바위길과 자인사로 갈라지는 "갈림길" 지점.  

 

 

▼ 갈림길에서 자인사 방향 약 1.2km의 바위 계곡구간은 급경사에 자연석 돌계단으로 되어 있슴으로

   각별한 주의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  "위험구간"이다.    

 

 

▼ 바위계곡 쉼터.  

 

▼ 수십미터의 암벽은 "리치 구간" ?.  

 

 

 

 

▼ 바위계곡 쉼터에서 하산 중에 만난 뿌리를 하늘로 향하고 쓰러져 버린 소나무. 

 

▼ 자인사 도착 !.  

 

▼ 자인사 에서 본 망무봉(446m).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▼ 자인사 "부도군". 

 

▼ 자인사 입구 "노송 지대". 

 

 

▼ 자인사 입구.

 

▼ 산정호수 수변로 산책길에서......  

 

 

▼ 산정호수 수변로에서 "망봉산(364m)"을 배경으로... 

 

▼ 산정호수 수변로에서 망무봉(446m)을 배경으로...

 

 

▼ 산정호수 수변로에서 망무봉(446m)을 배경으로...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▼ 산정호수 주차장 주변. 

 

▼ 산정호수, 명성산 주차장으로 가는 입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