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족산행 & 여행

2박 3일 제주도 여행기(2013년 1/20-22) <3일차>

토박이 이흥우 2013. 1. 28. 07:26

 

 

           2박 3일 제주도 여행기(2013년 1/20-22) <3일차> 

 

     < 제주도 한라산(1,950m) 백록담 산행일기 >

 

 

 산 행 일 시 : 2013년 01월 22일.

 함 께 한 이 : 가족산행

 산 행 코 스 :

 08 : 50 - 한라산 성판악 휴게소.

 08 : 52 - 성판악(해발 약 780m) 휴게소 출발.

 10 : 00 - 속밭(해발 약 1,000m) 대피소(무인).

 11 : 15 - 진달래(해발 약 1,600m) 대피소(10분 휴식).

 12 : 45 - 한라산(1,950m) 정상 백록담.

후1 : 35 - 점심식사(45분)후 백록담 출발.

   2 : 25 - 진달래 대피소(5분 휴식).

   3 : 20 - 속밭 대피소(5분 휴식).

   4 : 25 - 성판악 휴게소 도착. (산행종료. (9.6km왕복) 19.2km,  약 7시간 30분 소요)  

 

▼ 성판악 휴게소.

 

 

▼ 성판악 휴게소 출발.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▼ 해발 1,000m 지점을 조금 지난 후 무인으로 운영되는 속밭 대피소 도착. 

 

 

▼ 속밭 대피소에서......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 

 

 

▼ 진달래 대피소 도착 !. 

 

 

▼ 진달래 대피소에서......

 

 

▼ 진달래 대피소에서......

 

 

 

▼ 진달래 대피소.

 

 

▼ 진달래 대피소 출발 !.

 

 

▼ 진달래 대피소를 지난지 얼마 않된 지점에서 우연히 만난 집사람의 직장 동료와 함께......

▼ 진달래 대피소를 지나 해발 1,600m지점 이후부터 주위의 나무들이 점점 작아지고......  

 

 

▼ 주목과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 한라산에서만 자생한다는 구상나무와 고사목들이 보이기 시작......

 

 

▼ 구상나무 군락지 통과 중 !. 

 

 

▼ 쓸어진 구상나무들 !.

 

 

▼ 구상나무 고사목들이 즐비한 구간.

 

 

▼ 구상나무 고사목 구간을 지나니 해발 1,900m의 한라산 정상이 위용을 드러낸다.

 

 

▼ 주위의 나무들의 개체수도 적어지고 키도 작아진다 !.

 

 

▼ 구상나무에 피어난 상고대는 꽝꽝 얼어 붙어있다 !.

 

 

▼ 아래쪽을 내려다 보니 오름들 사이로 걸쳐있는 구름의 모습이 장관이다 !.

 

 

▼ 1,900m지점이 가까워지자 나무들은 간데없고 바위들 사이에서 눈을 잔뜩 이고 있는 풀과 이끼들의

    모습이 애처러워 보인다 !. 

 

 

▼ 아침 일찍 나섰던 사람들은 벌써 하산 중이다 !.

 

 

▼ 해발 1,900m 지점에 이르자 등산로 가드레일에도 상고대가 피어나 반짝 거린다 !.

 

 

▼ 드디어 해발 1,950m의 한라산의 정상에 숨어있던 "백록담"의 모습을 한라산 등반 네번째만에

    보는 순간이다 !.     < 백록담의 북쪽과 동쪽 경사면 >

 

 

▼ 백록담의 서남쪽 경사면.

 

 

▼ 정면이 서쪽으로 뒷편에는 영실기암이 있다. 

 

 

▼ 관측소 마냥 둥그런 지붕의 시설물이 "한라산 관리소"이다. 

 

 

▼ 점심식사를 하고있는 한라산 탐방객 들 !.

 

 

▼ 빠지면 안될쎄라 열심히 백록담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있는 사람 들 !.

 

 

▼ 가드레일에도 내려 앉은 "한라산 상고대" !. 

 

 

▼ 성판악까지 9.6km, 관음사까지 8.7km 라고 적혀있는 "이정표".

 

 

▼ 한라산(1,950m) 정상 백록담 앞에서 큰아들과 함께한  인증 샷 !.

  < 한라산 정상 표지석앞엔 대기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그런대로 여기서... > 

 

 

▼ 컵라면에 물을 붓고 기다리는 중에 잠깐 !.

 

 

▼ 컵라면으로 간단하게 점심식사를 끝내고 오후1:35에 하산시작 !.

 

 

▼ 한라산 이끼와 풀 그리고 작은 나무가지에 살포시 내려앉은 "상고대 눈꽃".

 

 

▼ 아마도 해발 1,800m지점 밑으로는 구름이 가득한 안개지역인듯 싶다 !.

 

▼ 해발 1,900m 지점에서 인증 샷!.

 

 

▼ 한라산 "구상나무 상고대" 눈꽃.

 

 

▼ 하산중에 만나는 "진달래 대피소".

 

 

▼ 활짝 개인 진달래 대피소의 파-란 하늘.

 

 

▼ 한라산 정상에서 내려오는 길.

 

 

▼ 진달래대피소에서  12시 이후에는 등반을 통제하며 정상에서는 1:30 부터 하산시킨다는 안내문. 

 

 

▼ 진달래 대피소를 지니자 마자 시야를 가리는 "운무"속에서 까마귀 한마리를 ...... 

 

 

▼ "속밭 대피소"에서...

 

 

▼ 한라산 "삼나무 군락지".

 

 

▼ 한라산 "굴거리나무 군락지".

 

 

▼ "겨우살이"도 ...

 

 

▼ 한라산 "꽝 꽝나무".

 

 

▼ 한라산 "굴거리나무".

 

▼ 불속에서 꽝 ! 꽝 ! 소리를 내며 탄다는 한라산 자연산 "꽝꽝나무".

 

 

▼ 성판악을 출발한지 7시간 반만에 (왕복19.2km) 다시 도착한 "성판악 휴게소".

 

 

▼ 해발 1,950m의 한라산 정상까지 19.2km를 7시간 반만에 주파한 집사람과 큰아들과 함께...

 

 

▼ 아이젠을 풀고 산행 마무리...

 

 

▼ 한라산 산행을 끝내고 저녁식사를 하러 출발 !.

 

 

▼ 제주 향토 음식점 으로 유명한 "유리네 향토음식점".

 

▼ 제주도 특산 갈치구이와 성게 미역국 전문점인 "유리네"식당이 대한민국 100대 식당중 한곳 이란다.

 

 

▼ 제주도 특산 "갈치구이".

 

 

▼ 제주도 특산 "성게 미역국".

 

 

▼ 제주도 특산 갈치구이와 성게미역국으로 저녁식사를 하고 비행기 시간에 맞추기 위해 찿은

   용두암과 용연 구름다리에는 어둠이 짙어지고......